Cheat cut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두 컷 사이에서 인물·소품의 위치가 실제로는 맞지 않지만 이어진 시간과 공간처럼 붙인다. 정확한 공간보다 보기 좋은 구도와 극적 흐름을 앞에 둔다.
대화 장면에서 두 인물의 키·거리를 보기 좋게 맞출 때, 다른 장소에서 찍은 컷을 한 공간처럼 이을 때.
AI 클립은 컷마다 배경 소품의 위치나 개수가 조금씩 달라진다. 관객의 눈은 주로 얼굴과 움직이는 대상에 가므로, 얼굴·손·제품의 위치와 방향이 이어지면 주변의 작은 차이는 그대로 쓴다. 시선이 가는 대상이 어긋난 컷만 다시 생성해 크레딧을 아낀다.
Two-shot sequence: Shot 1, wide shot of two friends talking across a cafe table with a plant and a coat rack behind them, 3 seconds; cheat cut to Shot 2, closer over-the-shoulder view where the plant and coat rack have moved slightly but the faces, hands and cup sit exactly where they were, 3 seconds.
세인트루이스에서 만나요 (1944) — 전화기 뒤에 있던 벽이 다음 컷에서 사라져 실제 방에서는 나올 수 없는 각도로 식탁의 가족을 보여 줌 (Yale Film Analysis)
Film Riot — Cheating is Good | 5 Creative Filmmaking Techniques
확인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