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lapping Dialogue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여러 인물의 대사가 동시에 겹쳐 들린다. 대본을 읽는 느낌이 줄고 실제 대화를 엿듣는 듯한 현실감이 생긴다. 중요한 대화는 조금 앞에 두고 나머지는 배경처럼 섞는다.
파티·회의·식탁처럼 사람이 많은 장면, 말다툼, 예능식 수다 장면. 내용 전달이 꼭 필요한 대사는 겹치지 않게 따로 둔다.
대사는 인물별로 따로 생성하거나 녹음해 편집에서 겹친다. 겹쳐 말하는 인물은 뒷모습이나 어깨 너머처럼 입이 덜 보이는 구도로 만들면 입 모양이 어긋나도 티가 덜 난다. adelay로 시작 시점을 밀고, volume으로 주인공 대사보다 낮춘 뒤 amix=normalize=0으로 섞는다.
Editor instruction: build overlapping dialogue from two separately generated voice clips; start speaker B 1.2 seconds after speaker A begins, while A is still talking, keep A as the main line and lower B to about 60 percent, then mix without auto-normalizing. Command: ffmpeg -i a.wav -i b.wav -filter_complex "[1:a]adelay=1200|1200,volume=0.6[b];[0:a][b]amix=inputs=2:duration=longest:normalize=0[out]" -map "[out]" mix.wav
매쉬 (1970) — 겹치는 대사가 당시 놀라운 시도였고 이후 로버트 올트먼의 상징이 됨 (Britannica) · 내슈빌 (1975) — 오프닝 크레디트 직후 녹음실 장면에서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각자 이야기함 (No Film School)
확인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