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

Resolution / Draft to final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

쉽게 말하면

낮은 해상도로 빨리 확인하고 통과한 컷만 최종 해상도로 만들어 크레딧과 시간을 아낀다.

언제 쓰나요

모든 AI 영상의 초안 단계, 납품 규격이 정해진 공모전·광고.

예시 영상

FASTER Editing with PROXY Files in Premiere Pro 2025 — 해설: 가벼운 저화질 파일로 편집하고 원본으로 출력하는 프록시 흐름을 본다.
Stop Wasting Credits with Seedance 2.5 (Full Topaz AI Workflow) — AI: Seedance 2.5를 낮은 해상도로 만들고 나중에 키워 크레딧을 아끼는 흐름이다.
I Found a Better Way to Generate AI Videos 480p + 4K Upscaling: The Smarter AI Video Workflow — AI: 480p로 생성해 확인한 뒤 4K로 키우는 AI 영상 작업 순서를 본다.

AI 영상에서는 이렇게

편집은 480p 미리보기로 자르는 위치·자막·소리를 확정한 뒤 같은 ffmpeg 조립 명령을 해상도만 1080p로 바꿔 다시 돌린다. 납품 해상도(16:9 1920×1080, 9:16 1080×1920)는 생성 단계에서 맞추고 업스케일에 기대지 않는다.

한 줄 딸깍 프롬프트

Draft first: generate every shot at the lowest draft resolution, assemble the whole edit, and regenerate only the approved shots at 1080p with the same prompt and start frame. Make a light 480p preview of any assembled cut: ffmpeg -i final.mp4 -vf scale=-2:480 -c:v libx264 -crf 20 -c:a aac out.mp4

실제 영화·광고에서 보기

Wikipedia — Offline editing(저화질로 편집하고 원본으로 마무리)

AI로 만든 예시

ComfyUI 문서 — Seedance 2.5 Draft mode(480p 미리보기 → draft_task_id로 1080p)

이런 장면에 추천해요

같이 쓰면 좋은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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