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over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화면 밖 목소리가 장면을 설명하거나 이야기를 이끌어 짧은 컷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묶는다.
설명형 광고, 브랜드 스토리, 컷마다 장소가 바뀌는 몽타주, 인물의 입 모양을 맞추기 어려운 장면.
AI 클립은 대사와 입 모양을 맞추기 어려워 인물이 말하는 장면 대신 화면 밖 목소리로 이야기를 끌고 가면 실패가 줄어든다. 대본을 먼저 쓰고 녹음하거나 음성 합성으로 만든 뒤, 그 길이에 맞춰 컷 수와 길이를 정한다(B롤 오버레이 참고). 문장마다 같은 크기로 맞추고 음악은 덕킹으로 낮춘다(사이드체인 덕킹 참고). 영상 전체에 같은 목소리를 쓰고, 화면이 이미 보여 주는 것을 말로 되풀이하지 않는다.
Montage of four quiet morning shots with no one speaking on screen: steam from a kettle, a hand opening curtains, a bike leaving a gate, sunlight on a desk, while a calm female narrator voice speaks off-screen, saying: Every day begins with one small habit. Soft room sound underneath, warm light, 3 seconds per shot.
선셋 대로 (1950)) — 이미 죽은 주인공 조 길리스가 보이스오버로 사건을 들려줌
ElevenLabs — How to Make AI Ads with ElevenLabs: Audio First 챕터